개인적 경험으로 생명을 구하다

Lori Maes
글로벌 제품 기획 수석 비서
Hitachi Vantara

모든 일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Lori Maes가 Hitachi Vantara에 근무한다는 건 정말 다행입니다. 작년에 Lori의 가족 중 한 명이 크게 아팠을 때, 주위에는 Lori밖에 없었습니다. “파티 때문에 데리러 갔는데 침대에 누워 있더군요. 죽은 줄 알았어요!" 응급구조사의 도움을 받은 덕분에 가족은 무사히 회복되었지만, 혼자서 견뎌야 했던 기다림의 고통은 그녀의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서로 알지 못했던 운 좋은 동료의 목숨도 구할 수 있었습니다.

Lori Maes
그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제가 이 세상에 태어났다고 생각합니다.

다시는 무력감을 느끼지 않기 위해 Lori는 심폐소생술과 AED 제세동기의 작동 방법을 배웠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Hitachi Vantara의 Santa Clara 캠퍼스 소속 ERT(Emergency Response Team, 응급대응팀)에 들어와 그동안 들었던 수업과 워크샵 내용을 실전에서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또 다른 응급상황이 발생해도 대처할 수 있길 바랐습니다"라고 말합니다. ERT 팀은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캠퍼스 내에서 응급 처치가 필요한 모든 사람에게 신속하게 응급 처치를 제공합니다. 전문 응급구조사가 도착해 환자를 후송할 때까지 환자를 안정시키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최근에 ERT 팀으로 원치 않았던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한 남자가 의식을 잃고 책상에 쓰러진 채로 발견되어 즉시 도움이 필요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날 캠퍼스에 있던 ERT 팀원들이 급하게 출동했습니다. 그리고 제세동기를 사용했습니다. 이전의 고통스러웠던 기억을 떠올리며 Lori는 심폐소생술을 하고 제세동기를 사용했습니다. 다행히 남자는 되살아났습니다. Lori는 "제세동기를 사용할 때 배운 그대로 했습니다. 경정맥이 보라색으로 변했는데도 살아 있었습니다. 기적이었죠!"라고 말했습니다.

Lori는 Santa Clara ERT 팀을 이끄는 책임자로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기기를 추가하고, 책임감과 팀워크의 의미를 새롭게 정립해 왔습니다. 그녀는 “모두들 응급 상황에 대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녀 덕분에 살아난 남성은 자신이 쓰러졌을 때 Lori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Lori는 "그 사람 지금은 정말 건강해요. 그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제가 이 세상에 태어났다고 생각해요."라고 말합니다. 이 말을 부인할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Lori와 응급대응팀 덕분에 모두가 매일 무사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것입니다.

환영합니다!

Hitachi Data Systems, Pentaho, 그리고 Hitachi Insight Group이 이제 하나의 회사 Hitachi Vantara.

로 재탄생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통해 데이터 중심의 솔루션과 혁신을 실현하십시오.